처음 디카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 a. 일기③ 2010s 처음 디카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 도 생각났다. 2001년에 언니랑 같이 갔던 유럽 배낭여행 때문이었다. 당시에는 디카가 지금처럼 보편화되어 있지 않아서…2012/11/11(Sun) 16:04
새 테마로 갈아입음 + 기록 a. 일기③ 2010s 새 테마로 갈아입음 + 기록 여차저차해서 새 테마를 사서 깔끔하게 블로그 단장. 웹폰트 넣는 방법도 배워서 이제 어느 컴에서도 깔끔하게…2012/10/25(Thu) 21:14
어? 그림이 그려진다 a. 일기③ 2010s 어? 그림이 그려진다 갑자기 그림에 대한 뭔가가 잡힌 기념비적인 컷.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여튼. 모델은 책상 위의 블라이스(젠틀리버).2012/10/19(Fri) 17:25
링컨 뱀파이어 헌터를 보고 와서 느낀 점 a. 일기③ 2010s 링컨 뱀파이어 헌터를 보고 와서 느낀 점 (트위터에 떠든 막감상 전략) 그리고 요즘…요즘도 아니지만 하여간 이런 액션영화는 상대를 얼마나 통쾌하게 갈아버리느냐도 있지만…2012/10/12(Fri) 19:06
동인지 리스트 a. 일기③ 2010s 동인지 리스트 이제까지 낸 책 리스트를 뒤질 일이 있어서 옛날에 만든 html파일을 연 김에 블로그에도 올려둠. 개인지…2012/09/30(Sun) 21:15
만만쾌쾌(漫漫快快), 칸노 히로시 저 a. 일기③ 2010s 만만쾌쾌(漫漫快快), 칸노 히로시 저 지난 주의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를 잠깐 트위터를 넘기면서 보니......참 난잡하게 떠들며 살았다 싶은 와중에 이…2012/09/23(Sun) 12:20
4화 게재시 오타 a. 일기③ 2010s 4화 게재시 오타 트위터에도 썼었지만…이거 오타입니다. 원 대사는 “…….” 입니다. 단행본에는 제대로 나올 거예요. 온라인구독분은 그대로지만요. 텍스트큐브 로딩속도가…2012/09/22(Sat) 18:02
워드프레스로 이전 a. 일기③ 2010s 워드프레스로 이전 워드프레스의 에디터는 심플하기로 최고라, 여기라면 에디터 탓을 안 하고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목표는…2012/09/08(Sat) 00:45
라섹 넉달째 a. 일기③ 2010s 라섹 넉달째 오랜만에 라섹에 대해 적어본다. 라섹 40일째에 쓴 게 마지막 포스팅이었는데, 그 후로 별로 진전된 것은…2012/07/12(Thu)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