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책상이냐. 준님의 사랑스런 선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와중에 분위기 깨는 해골모형 ㅋㅋㅋㅋ 오늘 GF3과 (어찌저찌하느라 하나 더 샀던) GX1을 한꺼번에 직거래로 보냈다. 추워 디지는 줄 알았다! 날씨 왜 이래! GF3은 구매자분의 어머니께서 쓰실 거라고 한다. GX1은 7-14렌즈를 어제 중고거래하셨다는 분이 가져가셨다. 두 녀석 다 좋은 사진 찍기를. Tags:G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