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1과 20.7렌즈가 도착! 그런데 왜 정작 GX1로 찍은 사진이 없는가ㅋㅋ
GX1에 20.7을 물렸더니 너무 무거워서 몸이 앞으로 휘청한지라 당분간 GX1+14/2.5와 GF3+20.7 조합으로 가기로 한다(하나는 얼른 팔아서 통장의 빵꾸를 메워야 할 텐데). GF3으로도 아직 공부할 게 많이 있어서 괜찮을 것 같다.
새 카메라를 갖고 놀기보다 사진공부에 열중하고 있다니 내 자신이 놀랍다ㅋㅋㅋㅋ이제야 기변덕을 벗어나 사진덕이 되는 기분이다. 당분간의 목표는 보이는 대로 찍기!
사진에 카메라 EXIF 정보를 써놓는 이유를 몰랐는데 이번에 사진공부하면서 깨달았다. 다른 분들 사진의 정보를 보는 게 사진연구에 도움이 되는군! 그리고 내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 다시 들여다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일일이 뷰어에서 찾아서 우클릭해서 정보 보기가 귀찮다…그래서 EXIF 플러그인 설치.
메모: f/1.7 렌즈로 블라이스를 찍을 때 근접거리에서 조리개를 1.7로 하지 말자…한 쪽 눈에만 초점이 맞은 게 너무 과하게 티난다; < 그래서 사진 찍어놓고 다 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