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박스에 파일 올리다 이 사진을 챙겨둔 걸 발견. 고장나서 버린 아기용 카시트가 왕좌인 마냥 당당한 표정이 포인트. 요즘 칸트는 길건너 순대집 아주머니들의 사랑을 받느라 우리 집에는 안 온다. 이 자식 그럼 딩거도 데려가서 맛있는 걸 먹여주라고! Tags:GF3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