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스코리아에서 광란의 클릭질에 성공해서 어? 어? 하는 사이에 결제하고 배송받은 알렉시스.
다카라토미 블라이스가 된 후 가격인상+스페셜모델만 우르르+엔고크리로 몇 년 블라질 끊은 사이에 꽤 개량됐구나. 피부톤도 예뻐지고 < 제일 감동
원본에서 오토톤 먹였을 뿐인데 피부색 사진발이 대단하다; 과연 사진발이 생명인 블라이스.
이름은 아직 미정. 우리 집에 온 지 5년 된 젠틀리버도 아직 이름이 없단 말이죠.
이라고 쓰고 지금 검색해 보니 젠틀리버 2007년 발매에 프렌치트렌치가 2004년 발매… < 가지고 있는 두 큰머리인형
헐 말도 안돼;; 세월이 왤케 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