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를 두 대로 늘리면서 이 모니터거치대를 유용하게 쓰게 됐다. 폰이 앉아있을 자리가 아주 적당함.
걸쳐져 있는 건 충전케이블이고 모니터 받침대에 놓인 오레오같이 생긴 건 전자파차단하는 무슨 돌. 어머니께서 주셨음.
메인보드를 교체했더니 컴이 별난 에러를 내서, 짬나면 포맷하려고 포토샵을 디액티베이트(길어…)시켜뒀다.
그래서 레벨조정 하나 없이 이미지뷰어에서 크기조정만 해서 올림. 화장발 없는 민낯을 올리는 기분이군.
아, 모니터거치대의 제품명은 유보드 스마트. 방금 검색해서 기억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