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같은 반 친구의 어머니께서 주신 퀼트고양이. 걸스카우트 반지는 버리긴 싫은데 보관할 데가 마땅찮아서 목에 끼워준 초등학교 때의 유물. 요렇게 방의 메모용 철판에 항상 걸려 있다. 이 고양이의 깊은 의미를 줄줄 적어보려고 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그러면 자기자랑밖에 안되겠어서 생략. 저 천의 올까지 다 보이게 찍어놓는 GF3의 뽀대에나 감격하도록 하겠다ㅋㅋㅋㅋ Tags:G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