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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앙! 하고 짖어서 앙이. 수컷. 12살. 시끄럽다. 주택에서 키워서 다행이다.
언제 이놈의 사진을 좀 정리해서 소개삼아 올려보고 싶군.
지금은 원고하다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잠깐 쉬면서 한 장만 골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