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밖에 할 수 없는 일을 아름답게 해낸 사람이었다. 감동받았다.이 한 장 뒤에 얼마나 많은 사진들이 버려졌을지가 궁금했다.사람의 깊이를 알아보고, 존경하고 아끼는 사람이더군. 그런 한편 젊고 예쁘기만 한 여성에겐 요만큼의 관심도 없는 게 보여서 웃었다ㅋㅋ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지만 좋았던 사진들.조지아 오키프, 테네시 윌리엄스, 조지 버나드 쇼. Tags:이건 대형인화로 보셔야 합니다
http://photo.naver.com/galleryn/132
네이버 갤러리N에서 카쉬전 소개하고 있길래 링크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