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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cm 자와 원고 안쪽 사이즈 아크릴판.
원고사이즈를 세로로 조금 긴 판형(=가로가 조금 좁은 판형)으로 정했더니 필요해져서 아크릴 커터로 썰었다.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겠지만 원고용지 사이즈는 A3.
마감을 앞두고서 홈페이지는 잠시 정비 들어감! 사실 마감을 앞두고 할 짓이 아니지만 자꾸 스팸 붙고 어쩌고 하는 게 귀찮아서 확 닫아버렸다. 대신 블로그를 연결하려고 보니 이글루나 네이버나 관리가 허접한 건 똑같네? 일단 이쪽이 그림이 많아서 링크해 두긴 했는데 볼 게 없어서 죄송합니다(__)
내 만화나 그림을 보고 일부러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정신분열증적인 헛소리를 읽고 싶으신 분이 얼마나 될까. 한때는 좀 점잖은 척 포스팅해 보려고도 했는데 힘들어서 안되겠더라. 이미지 관리 하려면 블로그 안 쓰고 잠수하는 게 제일 나을 것 같다 나한텐.^^;
요새는 헛소리는 다 트위터에 몰아서 하고 있긴 하다. 주위에 트위터 쓰는 분들이 많아서 트윗질도 할 만함.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다시 정비하면 블로그도 싹 홈페이지로 들고 가버릴까 싶다. 방문객도 적은데 그 쪽에서 헛소리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데 난 내버려두면 헛소리를 너무 심하게 정신사납게 많이 해! …이미지관리를 하고 싶으면 그냥 블로깅을 포기하는 게…무한루프 왱알앵알앵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