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시티오브플라워 뒷얘기.
벤자민 헤일리와 테네시 모리슨은 홈페이지 카운터 리퀘스트로 받았던 투샷 낙서그림에서 시작되었다.
리퀘스트 내용은 ‘수츠의 두 남자’.
지금은 그림을 찾을 수가 없는데; 벤은 지금과 똑같았고 테네시는 완전 딴사람이었다. 능력있고 똑똑해 보였다는 소리다.

+ 추후 찾아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