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정리는 전주/부산만.
사진정리를 2년째 안 했더니 벌써…지침…나머지는…천천히…

부산으로 이동하는 길. 하늘은 여전히 다이나믹했다.

믹님 소보님과 함께 파스타집을 찾아가는 길에 어쩐지 공돌덕의 마음을 뻐렁치게 하는 가게들이 줄지어.

비프테리언을 위한 비프샐러드와 단호박소스.

친절한 비포애프터.

크림새우파스타…흐흑 또 먹고 싶다

비프샐러드를 시키고서도 또 비프파스타를 시키는 패기

널찍하고 깨끗한 강아지고양이카페가 있었다. 사람과 개와 고양이가 각각 다른 스페이스에 격리되는 구조.





부산의 평범한 지하 2층짜리 노래방(클럽 아님) 간지에 서울촌년은 짜졌다.

미스터스시

스시…’ㅠ’

귀가길.

잘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