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해도 안 커져요 맞다 이게 2005년이었구나…아득하다…퇴짜맞은 창작원고를 개인지로 냈었다. 와 쪽팔렸어! 주인공 이름도 까먹었다. 책을 펴보면 알겠지만 펴볼 용기 그런 게 있겠냐…남자애가 배삼식 아니었던가? 표지 3도편집은 재밌었음. Tags:책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