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일은 없고 아직 10pt 이하의 글자는 초점이 안 맞아서 못 읽음. 동생 컴에 윈도우 새로 깔아주다가 프린트해둔 시리얼넘버가 안 보여서 복장터질 뻔했다. 디카로 사진을 찍어도 초점이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액정으로 확인을 못할 정도의 시력. 현재는.
정면의 큰 모니터를 보면 눈이 초점맞추려고 위잉~위잉~하면서 앞뒤로 움직이는 부지런한 로딩이 느껴짐. 시간이 걸리다 보니 성질급한 나는 그냥 초점을 포기하고 대충 보는 쪽을 무심결에 택하게 되는데…이거 일부러라도 맞추려고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닌가 억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