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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드랑이선을 그리는 습관 때문에 가슴 부분 입체가 항상 헷갈렸는데 이제 가슴근육 라인을 잡게 됐다! ^ㅇ^

2. 얼굴면적을 눈에서부터 잡는 초보자적인 버릇이 있었는데 눈이 잘 안 보여서(라섹 땜에…) 얼굴을 헤매는 사이에 눈썹부터 턱까지를 얼굴 기본 아웃라인으로 인식하게 잡게 됐다! 하하! 


3. 이건 3D프로그램들 한참 뒤지다가 깨달은 건데 이렇게 4방향을 그리면 배치나 비례가 훨씬 알기 쉬워진다. 라는 건 즉 그냥 그리면서 바로바로 로딩이 안된다는 거임…되는 분들 부럽다…시간이 조금씩 더 걸리긴 하지만 이렇게 훈련해야지.

3D프로그램은 스케치업보다 이렇게 뷰포토를 제공하는 타입의 3D프로그램이 난 더 알아보기 쉬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