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만든 근육을 다듬은 것까지밖에 사진을 못 찍었넹…끝날 때까지 피부+피하지방을 바르고 있었음. 다음 주에 얼굴 전면 완성하고 그 다음 수업 들어갈 듯.
머리 위에 쪼그만하게 있는 건 근육 다 붙이고 체크받는 짬에 심심하고 졸려서 해골 복습해본 거…였는데 아직 많이 모른다는 걸 실감했다.
이번 주는 지난 주처럼 뭐가 뜨와아악!! 하고 폭풍처럼 깨달음이 오는 그런 건 없었지만 다각도로 검토하는 거 + 안구와 안근육을 옆에서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건 좋았음.


